(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기네국방성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 아라야구강병원에서는 좌담회가 5월 23일과 26일에 있었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불패의 일심단결로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고있는 6.15공동선언은 변함없는 조선통일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시는 등 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