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5월 28일 뷸레찐에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단죄하는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지난해 유엔총회에서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결의》를 강압통과시킨 사실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사회주의조선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려는 미국의 검은 속심이 깔려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을 포기하고 저들앞에 무릎을 꿇을 때까지 기다린다는 《전략적인내》정책을 실시하여왔다.
미국의 《전략적인내》정책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국력은 날로 강화되고있다.
시간이 감에 따라 미국은 막다른 골목에 처하고있다.
바로 이때문에 미국은 《인권문제》를 둘러싼 모략소동을 고안해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