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과 남은 조선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외세를 배격하고 북남관계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과 마찬가지로 현 괴뢰집권세력도 력사의 이 진리를 부정하면서 조선민족끼리가 아니라 외세의존, 사대매국의 길로 질주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현 남조선집권자의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는 력대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을 섬기고 미국의 리익을 실현하는데서 현 괴뢰집권자는 친미사대에 이골이 났던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찜쪄먹고있다.
괴뢰집권자가 직접 미국대통령을 찾아가 애걸복걸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무기한 연기한것은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 영구히 붙들어두며 그에 의존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반민족적기도의 발로이다.
박근혜가 집권한 이후 남조선에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교과서들을 검정에서 통과시킨 친일역적들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 력사관련분야의 요직들에 뻐젓이 들어앉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현 괴뢰집권자의 사대매국행위는 북남관계를 수습할수 없는 극도의 파국에로 깊숙이 몰아넣었다.
괴뢰들의 반민족적인 사대매국행위로 북남사이에 커가는것은 대결과 불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