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패당은 서울에서 미국, 일본의 6자회담수석대표들과 그 무슨 3자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핵능력고도화의 심각성》을 운운하며 공화국에 대한 《강력한 압박》과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데 대한 꿍꿍이를 꾸몄다.한편 《북인권》개선이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그 무슨 《국제사회의 동력유지》에 대해 수작질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공화국에 대한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적제재의 포위환을 더욱 바싹 좁히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한사코 실현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이 최악의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공화국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배천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로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력의 도수를 높여 그 무엇을 얻으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매국역적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며 미쳐날뛸수록 그것은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으로 침략자들의 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우리의 의지만을 더욱 굳세게 해줄뿐이다.
우리는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외세와 공모결탁하며 민족을 반역하는 괴뢰역적패당의 죄악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고있다.박근혜일당이 그 엄청난 죄악의 대가를 비싸게 치를 징벌의 시각은 다가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