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가장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6월중에 유엔《북인권사무소》의 문을 정식 열것이라고 떠들고있다.
《북인권사무소》는 미국의 각본에 따라 괴뢰패당과 추종세력이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주권국가를 의도적으로 모해하기 위해 꾸며낸 불법적인 기구이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한사코 훼손시키고 반공화국고립압살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특대형정치도발행위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미국은 력사적으로 유엔의 간판을 붙인 모략기구를 전면에 내세워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인권》불집을 일으키고 《인권보호》의 구실밑에 무력간섭과 침략전쟁을 감행하여왔다.
이번에 미국과 괴뢰들이 《북인권사무소》를 개설하는 목적은 남조선을 《인권》모략의 거점으로 만들고 반공화국《인권》소동의 국제화를 실현하려는데 있다.
괴뢰보수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북인권문제》를 세계적으로 여론화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이루어보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여왔다.
현 집권자부터가 집권후 지금까지 싸다닌 여러 나라들에 대한 행각과 10여차례의 국제회의들에서 한번도 《북인권문제》를 빼놓지 않고 《보편적가치》니, 《국제사회의 우려》니 하고 외워대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조실현에 앞장서왔다.
괴뢰들은 지난해 유엔인권리사회에서 《북인권사무소》설치문제가 제기되자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를 발이 닳도록 찾아다니면서 《북인권문제》와 관련한 《자료》와 《증거》를 더 많이 수집하자면 《탈북자》가 많은 남조선이 적합하다고 떠들어댔다.
심지어 《북인권시민련합》을 비롯한 17개의 반공화국단체들과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북인권사무소》가 남조선이 아닌 다른 나라에 설치되여서는 안된다는 성명서라는것까지 발표하게 하였다.
뿐만아니라 외교부, 통일부,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물론 집권자까지 나서서 국제무대를 돌아치면서 《북인권사무소의 서울유치필요성》을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오늘 유엔《북인권사무소》의 개설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모독하고 우리의 체제를 부정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로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의 백두산총대는 서울에서 《북인권사무소》의 문이 열리는것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를 설치한 대가가 얼마나 처절하고 참혹한것인가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