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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의 범죄행위를 묵인,비호하는 당국 비난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의 범죄행위를 규탄하여 1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에 대한 비난과 원성이 끊기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싸드》의 배치에 수조원의 혈세를 쏟아부을것을 남조선당국에 강요한것은 보기드문 국제사기극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탄저균반입사건으로 국민들속에서 공포감이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탄저균사건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쟁을 벌리려 한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권》이 미국의 범죄, 사기행위를 묵인, 방조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권》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퇴진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민족분렬의 원흉인 미국은 만악의 근원인 미군을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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