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6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인사 남북관계를 가로막는것은 박근혜라고 주장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가 5월 28일 《6.15행사표류는 박근혜 책임》이라는 제목의 《우리 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 곽동기가 쓴 글을 실었다.

글은 6.15공동선언을 전후하여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사업 등 남북협력사업이 추진되였으며 남북장관급회담과 남북장령급군사회담이 이루어지는 등 6.15통일시대는 절정에 달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지금 금강산관광은 차단되고 남북사이의 초보적인 경제협력조차 가로막혀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런 상태에서 민족공동행사마저 성사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원래 6.15공동선언실천 남, 북, 해외측위원회들은 6.15공동선언발표 15돐 민족공동행사를 서울에서, 조국해방 70돐행사는 평양에서 개최할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박근혜는 6월 15일 당일에 남조선미국수뇌회담을 구실로 빠질것으로 관측된다.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날에 미국을 행각하여 동맹강화와 미국, 일본과의 3각공조를 론의한다는것은 6.15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고 모독이다.

남북관계를 가로막는것은 박근혜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