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쟁열에 들뜬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의 도처에서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을 련일 벌려놓고있다.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군의 륙군 6군단이 8일부터 12일까지 포천, 양주, 동두천 등 경기도일대에서 2015년 지상협동훈련을 강행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9일부터 예비군의 작전계획훈련을 벌릴것이라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의 전쟁광기는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미제와 야합하여 제주도동쪽해역에서 대잠수함작전훈련을 벌려놓은속에 지난 1일 괴뢰군의 륙군 8군단, 해군 1함대, 공군 8전투비행단이 남조선강원도의 해안지역에서 각종 포와 함선, 전투기들을 투입하여 합동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륙군의 항공작전사령부와 11사단이 경기도의 한 사격훈련장에서 직승기와 땅크, 장갑차를 비롯한 공격무기들을 내몰아 야외전술훈련을 감행하였다.
3일에는 탄도탄시험발사놀음을 벌려놓고 《북선제타격을 위한 핵심전력구축》이니 뭐니 하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괴뢰호전광들은 동족대결에 미쳐 전쟁을 꿈꾸다가는 파멸의 쓴맛을 톡톡히 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