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에서는 강연회가, 앙골라에서는 좌담회가, 뻬루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5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전투력있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사회교육부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그이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되새겨보게 하는 뜻깊은 날을 맞으며 진행되는 전람회를 통하여 뻬루인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의 찬란한 문화와 력사 그리고 륭성번영하는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