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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 기념행사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5월 28일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부소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철석같은 통일의지와 무한대한 도량과 포옹력에 의하여 2000년 6월 조선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최고위급상봉이 마련되고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조선의 북과 남은 화해와 단합, 통일을 지향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남조선의 리명박패당과 그후 《정권》의 자리에 들어앉은 박근혜패당이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민족은 《통일 6.15》를 높이 부르며 통일된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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