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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 미국의 제재강화가 조선을 핵무력강화에로 떠밀고있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가 최근 스뿌뜨니크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안전을 파괴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얼마전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의 핵위협과 군사적침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자위적인 억제력이라고 언명한데 대하여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오래전부터 조선이 모든 유관국들 특히 미국과 일본 그리고 남조선에 실속있는 대화를 진행할것을 수없이 제기하였지만 그러한 대화재개시도가 무시되고 거부당한것과도 관련된다.

올해 1월 오바마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적기도를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서는 방위력강화에 집중하는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

이를 위해 조선은 무엇보다도 핵억제력을 강화하고있다.

그는 미국의 제재와 고립의 강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기의 핵무력을 강화하는데로 떠밀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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