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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저들의 대조선정책이 완전히 파산된 지금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온갖 모지름을 다 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5월 31일과 6월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의 핵무력강화조치가 조미사이에 전쟁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라고 밝힌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올해초 조선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림시중지하면 핵시험을 림시중지하겠다고 미국에 제안하였지만 미국이 이와 관련한 대화조차 거부해나선데 대하여 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아르구멘띠 이 팍띠》와 엔떼웨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과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벌가리아신문들인 《크로스》, 《블리쯔.베게》, 《뉴스.베게》,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핵무력은 미국과의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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