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4일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쟁을 기어이 일으키려는 미제침략군의 위험천만한 기도를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탄저균만이 아니라 지구상의 가장 강력한 독소로 알려져있는 보툴리누스균까지 남조선에 들여와 실험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보툴리누스균은 탄저균보다 10만배가량 더 독성이 강하다고 밝혔다.
미군이 서울 룡산, 경기도 오산 등 3곳의 미군기지에 연구소들을 차려놓고 그 무슨 《쥬피터계획》에 따라 《생화학전대응체계》실험을 진행해왔다는것이 밝혀졌다고 폭로하였다.
이번에 드러난 오산미공군기지에서의 탄저균실험도 이 계획에 따른 실험의 일환이였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