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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나래 활짝 펼치게 하는 조선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학생들이 가장 우월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하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다.

나라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은 주체101(2012)년 9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발포되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공화국정부가 실시하여온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와 세계교육발전추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는 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사회적지원속에 2014년부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됨으로써 중등일반교육부문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내용과 형식이 새로운 교과서들과 교수참고서들이 짧은 기간에 집필편찬되는 등 교육내용이 끊임없이 갱신되고있다.

수백종에 수만점의 교편물, 실험기구들이 제작되고 학생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비롯한 선진적이고 합리적인 교수방법들이 전면적으로 구현되고있다.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는 속에 김성주소학교, 서성구역 긴재초급중학교, 구성제1중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많은 교육단위들의 교실들이 다기능화되였다.

대동강구역 문흥고급중학교 학생 김지원은 멋있게 꾸려진 정보기술학습실, 외국어학습실, 실험실습실에서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있다, 강성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들고 분초를 아껴가며 열심히 배워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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