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심한 가물현상이 지속되고있다.
서울과 경기도, 남조선강원도지역의 올해 강수량은 례년의 60%이하에 불과하다고 한다.
저수지들의 물량이 인천과 경기지역은 43.9%, 남조선강원도는 53.5%로서 가뭄이 극심했던 지난해보다 더 적다. 충청북도 충주언제의 수위가 력대 최저로 떨어졌다고 한다.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촌들에서 큰 피해를 입고있다.
물을 대지 못해 논들이 바짝 말라들고 잡초만 자라고있다.
물이 없어 모내기를 하지 못한 논은 강화도북부지역에만도 축구장 수백개 면적에 달한다고 한다.
강들의 물량이 계속 줄어들어 공업용수와 생활용수도 위협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