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5월 31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국은 일본, 남조선과 함께 벌려놓은 3자협의회마당에서 마치 저들은 대화를 원하는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거부하고있는것처럼 진실을 외곡하고 여론을 오도하려고 시도하였다.
이것은 흑백을 완전히 전도하는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래전부터 전제조건없는 대화재개를 주장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미국은 조미사이에 수십년동안 적대관계가 지속되여온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잘못선데 있고 이 나라에 대해 전혀 모르고있는데 있다는것을 이제라도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