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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침략적인 군사쁠럭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나토의회 회의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하여 나토가입을 희망하는 모든 나라들에 문을 열어놓고있다고 하였다.그는 나토가 확대되면 그 관할지역이 보다 안정되고 안전한 곳으로 될것이라는 귀맛당기는 소리도 하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나토의 확대는 다른 나라들의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공정한 국제질서수립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고 밝혔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는데 가장 리상적인것을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는것으로 보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판나토창설책동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배경으로 추진되고있다.

미국은 오늘날 우리의 《핵과 미싸일위협》을 그 어느때보다도 요란히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걸고드는 흉심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나토형군사쁠럭을 조작하여 군사적우세로 지역대국들을 견제하고 저들의 침략적인 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미, 일, 남조선 3각군사동맹을 확대하면 아시아판나토를 손쉽게 창설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속타산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새로운 군사쁠럭을 조작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긴장격화를 더욱 몰아오고 조선반도에 형성된 랭전구도를 지역에로 확대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론설은 침략적군사쁠럭은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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