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괴뢰정부당국자는 그 무슨 《억지주장》이니 뭐니 하고 공화국을 시비질하면서 《대화에 조건없이 호응》해나오라고 고아댔다.지어 저들이 지금까지 《일관하게 조건없이 대화할것을 제의》해왔다는 실로 뻔뻔스러운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흑백을 뒤집으며 대화파탄의 책임을 모면하려고 발광하는 괴뢰패당의 파렴치한 망동앞에서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의 기초는 괴뢰들이 외세와의 공조하에 국제적인 반공화국도발광대극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한것으로 하여 여지없이 파괴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일당이 여론을 오도하며 엉뚱하게 《대화》의 북통을 두들겨대는것은 동족에 대한 극악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로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한 범죄적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비렬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북남관계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을 해칠 개꿈만 꾸는 대결미치광이들의 《대화》타령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그런 파렴치한 나발로는 대화파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대화》타령만 앵무새처럼 외우지 말고 대화분위기마련을 위한 실제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