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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기종목에서 우세를 차지하고있는 기관차체육단-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얼마전에 진행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력기경기에서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15개 세부종목의 총 45개 금메달중 42%에 달하는 19개를 따냈다.

특히 남자 69kg급, 녀자 63kg급, 69kg급, 75kg급경기에서는 추켜올리기, 끌어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력기종목에서 여전히 우세를 차지하고있음을 다시금 확증하였다.

체육단에서는 지난 기간 공화국선수권대회와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력기경기에서 여러명이 공화국새기록을 수립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우승자들이 나왔다.

김명남, 임용수, 방금철, 조복향, 최효심 등 세계력기계의 파문을 일으킨 힘장사들도 배출되였다.

림정심선수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와 제6차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려은희선수는 2014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와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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