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뽈스까에서 진행되고있는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우즈베끼스딴, 뛰르끼예, 타이를 비롯한 4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23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박정주선수는 남자 62㎏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24㎏을, 추켜올리기에서 156㎏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하였으며 종합 280㎏으로 우승하였다.
한편 녀자 48㎏급경기에 참가한 리성금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