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선수들은 선군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련마하여온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페막식이 8일 평안남도 문덕군체육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