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5일 괴뢰군의 어느 한 사단에서 경계근무중에 있던 한 이병이 수류탄을 터뜨려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다른 부대에서는 한 사병이 배치된지 12일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도 발생하였다.
괴뢰군에서는 살인적인 기합과 모진 폭행, 참을수 없는 욕설과 같은 반인권적만행을 근원으로 하는 자살사건, 사망사건 지어 동료들과 상급들을 쏴죽이는 사건과 같은 비정상적인 현상들이 련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