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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대표들 정권퇴진투쟁 계속 벌려나갈것 주장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괴뢰정권퇴진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009년 6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초대의장 강희남이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하여 자결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군을 증오하고 예속을 반대하며 자주를 위해 투쟁하였고 독재를 증오하고 억압을 반대하며 민주를 위해 싸운 그의 정신세계는 각계의 심장속에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의장의 정신을 이어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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