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앙골라, 나이제리아, 이슬란드, 말레이시아에서는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당창건기념탑》이 상영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으로,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당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정일총비서께서 반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