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동선언발표는 조선통일운동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이 반영되여있는 북남공동선언의 핵은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해결하자는것이다.
공동선언은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조선통일의 기치이다.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에게는 공동선언발표후 조선반도에 펼쳐진 6.15통일시대가 마음에 들리 없었다.
리명박패당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인 박근혜도 리명박의 전철을 밟으면서 《자유민주주의하에서의 통일》에 대하여 떠들고있다.
성명은 조선통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이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