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을 지지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과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은 우주를 개발할 합법적인 권리를 가지고있다.
우주는 미국의 소유물이 아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그 누구도 우주를 개발하려는 조선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
조선은 더 많은 실용위성들을 쏘아올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방위력도 강화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