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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 규탄하는 투쟁 전개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에서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렸다.

6일 민족공동행사 서울준비위원회 6.15대학생실천단은 미국의 탄저균반입행위를 단죄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거리를 행진하여 룡산미군기지앞에 이른 시위자들은 미국이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 연구소들에서 《생화학전대비》의 명목으로 실행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시위가 끝난 다음 6.15대학생실천단 성원들은 광화문주변에서 규탄집회를 가지고 위험한 생화학무기가 들어와도 미국과의 불평등관계때문에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알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당장 개정하라고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녀성, 빈민, 종교, 대학생단체들을 비롯한 근 70개의 각계층 단체들은 8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앞에서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미국이 이번 탄저균반입사건을 두고 그 무슨 《방어무기개발》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곧 공격무기의 개발로 된다고 반박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이 생화학전쟁계획 및 무기를 전면 페기하며 지금까지의 죄악에 대해 사죄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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