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로작에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리영식은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의 중요성, 기본임무와 내용, 원칙과 방법에 관한 리론을 완벽하게 해명한 불멸의 총서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태히는 사회주의사상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게 하는 기본추동력이며 사회주의는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목적의식적인 투쟁에 의하여 발전완성되는 사회라고 언급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은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가 사회주의사상사업의 기본임무로 되는 근거에 대하여 론증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리영철은 당의 령도가 사회주의사상사업의 생명선이라는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초급당비서 김룡식은 주체의 사상론을 최후승리의 강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