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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반도에서의 미국의 세균전흉계 규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족을 세균전의 대참변속에 몰아넣으려는 미제를 규탄하여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탄저균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저장하고있다는 사실이 최근에 공개된데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인류를 반대하는 야수적행위와 범죄앞에서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 대량학살의 주모자이라는것을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범죄의 주모자들인 미국대통령과 미국방장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과 그에 동조한 남조선당국자들을 인류공동의 재판정에 끌어내여 준엄한 처형의 심판을 내려야 한다.

미국의 범죄적인 계획은 이 비인간적인 무기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리용하려고 획책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가 세균전과 화학전으로 페허지대로 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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