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남조선주둔 미군의 탄저균반입을 규탄하여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남조선주둔 미군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비밀리에 저들의 군사기지에 끌어들인 사실이 증명해주는것처럼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반도에서의 생화학전쟁준비를 실제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민족을 생화학전쟁의 희생물로 만들려는 미제의 범죄적책동은 오늘날에 와서 시작된것이 아니다, 전조선민족을 멸살시키려는 미제의 야수적본성은 이미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감행된 세균전만행과 전후 남녘땅을 세균무기의 시험장, 인체실험기지로 전락시킨것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주장하였다.
미제의 조선민족멸살기도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파쑈괴뢰패당은 남조선주둔 미군의 엄중한 범죄행위를 비호두둔하고있다.
박근혜는 미제와 다를바없는 전쟁범죄자이며 당장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여 반인륜범죄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