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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반미성토모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5일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반미성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소조 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강위력한 핵보유국인 조선을 미국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추었기에 미국과 그 앞잡이들은 무의미한 제재나 《인권》을 부르짖으면서도 감히 조선을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자체의 강한 힘을 키우는 길만이 자기 나라를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조선의 현실을 통해 잘 알게 되였다, 모든 소조성원들이 조선에 대하여 옳바른 인식을 가지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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