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가 5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 《인권》소동과 부정부패행위를 폭로하는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가소롭기 그지없는 인권타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조선의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6월중으로 서울에 유엔 《북인권사무소》를 설치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는 한편 《국회》에서 《북인권법》을 조작해보려고 악을 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괴뢰패당이 떠들고있는 《북인권법》의 반동성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되여 온갖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참답게 행사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제기조차 될수 없다.
사상 류례없는 독재통치로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마저 깡그리 유린말살하며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유린란무장으로, 민생페허지대로 만든 특등인권범죄자들이 주제넘게도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드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고 가소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홈페지는 《갈수록 더욱더 궁지에 빠져들고있는 보수패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기와 협잡, 부정선거로 《정권》의 자리를 차지하고 파쑈독재와 매국반역을 일삼는 괴뢰보수패당이 지금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성완종사건으로 하여 졸경을 치르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