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금속로조가 9일 서울에서 재벌들의 로조탄압에 항의하여 단식롱성투쟁을 벌렸다.
롱성에 앞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금속로조 광주전남지부의 어느한 지회소속 분회장이 집권자의 족속인 박지만이 회장으로 있는 업체에서 일하던중 로조탄압과 인권유린행위에 항거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로부터 30일이 지났지만 장본인들이 아직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사죄를 거부하며 지어 관련협상조차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지만은 집권자의 뒤에 숨어다니지 말고 즉시 로조와의 교섭에 나서서 분회장의 죽음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박지만과 박근혜《정권》 퇴진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이어 분회장의 아들과 로조원들이 집단적으로 삭발을 하고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