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원은경선수가 얼마전에 진행된 2015년 세계청소년 및 청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선수권대회의 가장 나어린 선수들중 한명인 그는 청소년 46㎏급 예선, 준준결승경기에서 몽골, 스위스 선수들을 각각 3:0으로, 준결승경기에서 경험이 풍부한 로씨야선수를 2:1로 이겼다.
뛰르끼예선수와의 결승전에서도 3:0을 기록함으로써 세계청소년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권투협회 부서기장 김정철의 말에 의하면 원은경선수에게 있어서 이번 선수권대회는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경기였다.
평범한 로동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10살부터 국내에 정연하게 세워진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희망대로 권투기술을 련마하였다.
전적으로는 지난해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와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바 있다.
육체적준비가 좋고 동작이 민첩할뿐아니라 특히 공격과 반공격결합, 련속타격을 잘하는것이 우점이다.
원은경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이 녀자권투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