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위한 아시아지역 예선2단계경기가 시작되였다.
조선팀이 11일 까타르에서 진행된 예멘팀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김으로써 첫 걸음을 잘 내딛었다.
후반전 30분경 서현욱선수가 문전 약 18m지점에서 강하게 차넣은 공이 득점으로 이어져 조선팀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현재 조선팀의 책임감독은 김창복이며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활약한 리명국, 박광룡, 리영직선수 등이 팀에서 주력을 이루고있다.
조선팀은 16일 평양에서 우즈베끼스딴팀과 두번째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8조에는 조선팀과 바레인팀, 우즈베끼스딴팀, 예멘팀, 필리핀팀이 속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