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이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북과 남의 전체 조선민족의 평화적통일의지와 열망을 반영한 력사적인 선언이다.
공동선언은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낮에 밤을 이어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김정일령도자의 불굴의 의지와 로고에 의하여 마련되게 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그대로 구현하고있는 공동선언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기치로 된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침략적인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하여 분렬된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통일의 다리를 놓아주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었다.
우리는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전체 조선민족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