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어용연구기관들과 모략단체들을 내세워 공화국이 해외에 근로자들을 파견하여 대외경제협조활동을 진행하는데 대해 그 무슨 《노예로동》이니, 《착취》니 하고 갖은 험담을 늘어놓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고있는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괴뢰패당이 감히 헐뜯으며 《인권》모략에 열을 올리는것은 실로 황당하기 짝이 없는 개나발이라고 단죄하였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인간에 대한 착취가 근원적으로 청산된지 오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문명을 자랑하는 21세기에도 노예로동과 자본의 착취가 횡행하고있는 전형적인 반인권적사회는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남조선이야말로 현대판노예사회이며 괴뢰패당은 근로대중의 피땀을 악착하게 빨아 외세의 배를 불리여주고 부귀향락을 누리는 극악무도한 착취자이다.
괴뢰들이 우리 해외파견근로자들의 《인권》문제라는것을 운운하며 모략책동에 열을 올리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더한층 강화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자는것이다.
론평은 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에 기승을 부릴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