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백두산선군청년2호발전소건설이 군민협동작전에 의하여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최근 1개월동안에만도 근 2,000㎥의 방수로옹벽과 발전기실하부구조콩크리트치기가 진행된데 이어 본격적인 발전기실지상건축공사에 들어갔다.
수백㎥의 조압수조바닥암반굴착작업과 콩크리트치기, 근 1,000㎡의 조압수조주변옹벽공사, 천수백㎥의 경사배수로 및 압력관로굴착공사, 4,600㎡의 서두수호안석축공사가 동시에 진행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여러 지구에서 동시에 170여동의 살림집벽체축조에 달라붙어 40%이상의 작업량을 해제끼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서도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강력한 력량을 건설장에 파견해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전체 군인건설자들을 기적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생명소로 되였다.
발전기실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높은 속도와 질을 보장하면서 벽체축조와 기둥공사과제를 일별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조압수조공사를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방수미장공사에 달라붙어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살림집건설과 경사배수로굴착 및 발전기실뒤산의 옹벽공사에서도 인민군대의 단숨에의 기상이 떨쳐지고있다.
서두수좌안석축공사에서도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안북도와 함경북도의 청년건설자들이 맡고있는 수천m의 물길굴공사도 70%이상 계선에서 진척되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건설자들의 과감한 돌격전으로 하여 2호발전소의 여러 대상건설장마다에서는 사람들을 놀래우는 비약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