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신문 《보이스 오브 밀리언》 8일부는 《강성국가건설위업승리의 확고한 담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서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실현은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강성국가건설은 현 시기 조선로동당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로선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추대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인것으로 되였다.
그 근거는 첫째로, 조선의 일심단결이 김정은령도자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더욱 굳건해질것이기때문이다.
둘째로, 강성국가건설의 진두에 김정은제1비서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김정은제1비서께서는 다방면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시고 특히 첨단과학기술에 정통하시며 일단 결심하고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내미는 기질과 비상한 조직적수완, 뛰여난 선견지명을 지니고계신다.
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