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공안탄압저지시민사회대책위원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가협량심수후원회,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기독교평신도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 종교단체들이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정권퇴진,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구호를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현 《정권》이 《유신》독재부활책동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진보세력과 국민의 인권을 짓밟았다고 비난하였다.
5.16군사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군사독재《정권》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자격없는 독재《정권》, 무지무능한 박근혜, 미국의 《싸드》배치와 북침전쟁에 동의하는 《대통령》을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6월민중항쟁정신계승 및 박근혜《정권》퇴진,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구호를 발표하였다.
구호는 다음과 같다.
제2의 6월항쟁으로 박근혜를 끝장내자!
오늘의 광주학살인 《세월》호학살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메르스사태, 탄저균반입 참사《정권》, 무능《정권》 박근혜《정권》물러가라!
탄저균 반입, 《싸드》강요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북침핵전쟁연습, 북침세균전실험 결사반대한다!
아시아판 나토 획책하는 미, 일, 남 군사동맹 해체하라!
6.15민족공동행사 무산시킨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5.24조치》 해제하라!
반민족, 반통일악법 《북인권법》제정시도 중단하라!
광복 70년, 분단 70년인 올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