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4일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민족공동행사파탄의 책임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겨레가 살 길은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민족단합과 통일을 이루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정부》는 외세인 미국이 조종하는 인형에 불과하니 어찌 자주적으로 남북대화에 림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바로 이것이 사대주의자의 전형적인 행색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인형이 청와대에 있는 한 통일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미국이 하자는대로 움직이는 뼈속까지 친미분자인 박근혜에게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온 민족이 단합하여 박근혜《정부》를 심판하고 제2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