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가, 메히꼬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6일과 9일에 개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부시장 두또브는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과 장정으로 이어진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대렬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합을 이룩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나호드까시의회 의원 젤레닌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국가령도자,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신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