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조선인민에 대한 미국의 세균전흉계를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미국은 1950년-1953년 조선전쟁에서의 참패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조선인민에게 세균전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반인륜적흉계를 꾸미고있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온갖 형태의 전쟁과 도발에 다 맞서싸워 최후승리를 이룩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
조선의 핵위력, 군사력에 대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지금 미국이 세균전으로 조선인민을 위협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오산에 불과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