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기념하여 새 우표(개별우표 1종)가 발행되였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주체89(2000)년 6월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민족분렬사에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열리고 조국통일의 리정표로 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기념우표의 웃부분에는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기념우표에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반영되여있으며 《6.15공동선언》, 《우리 민족끼리》,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라고 쓴 글발들이 부각되여있다.
기념우표는 6.1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조선민족이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