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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일당은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추악한 역적무리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 괴뢰패당이 탄저균반입사건의 주범들앞에서 굽신거리는 굴욕행위를 저질렀다.

지난 9일 박근혜는 새로 임명되여 남조선에 기여든 미태평양군사령관이라는자를 만나 자기의 《체제통일》야망이 비낀 동족대결정책을 설명하면서 추파를 던졌다.

뼈속까지 굴종적인 박근혜는 그 자리에 미국대사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 미7공군사령관을 비롯하여 탄저균반입사건에 직접적책임이 있는자들이 모두 있었지만 이들에게도 사건과 관련한 아무런 견해조차 밝히지 못하였다.

한편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도 미태평양군사령관을 찾아가 《〈천안〉호 참배》니 뭐니 하며 돌아치던 끝에 그 누구의 《도발》을 떠들며 위험한 전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이를 통해 박근혜일당이야말로 친미사대에 명줄을 건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집단,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추악한 역적무리라는것이 더욱 여지없이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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