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에서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박근혜패당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롱성투쟁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11일 롱성의 일환으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가협량심수후원회의 참가하에 《정부》종합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박근혜《정부》가 《순수 문화체육행사》라는 억지론리 등을 들고나와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켰다고 비난하였다.
남북로동자들이 통일축구를 통해 교류의 길을 열려고 한것도 현 《정부》가 훼방을 놓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박근혜가 말하는 《통일대박》이란 결국 권력유지를 위해 사용한 수사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해준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가 동족대결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