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광복 70돐, 6.15공동선언발표 15돐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가 12일 대변인성명을 통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한 민족공동행사가 끝내 성사되지 못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6.15민족공동행사가 파탄되게 된것은 《정부》가 군사적압박과 대결을 앞세우면서 나날이 남북관계를 악화시켜온데 있다고 까밝혔다.
《정부》의 적대시정책이 이번 공동행사파탄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는점을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말로만 대화를 운운하지 말고 진실로 평화와 협력의 방향으로 《대북정책》을 전면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