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을 맞으며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답사행군대출발모임이 15일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깃들어있고 항일혁명선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맥박치는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에는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려는 당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끌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출발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을 돌아보고 혜산혁명렬사릉 등을 참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