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자신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가까이에서 보좌해드리고 주석의 사업부담을 덜어드릴수 있게 된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당안에 수령의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들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당시는 당건설 그리고 조선식 사회주의건설과 수호에서 결정적인 시기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해마다 6월 19일을 위대한 혁명적명절로 경축하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