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9일부가 《조선의 민족전통》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회적노력과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옷은 민족의 감정정서가 집중적으로 반영된 오랜 력사를 가진 민족문화유산의 하나이다.
특히 조선녀성들이 즐겨입는 치마저고리는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조선인민은 민족옷을 장려하고 민족음식을 즐겨 먹으며 노래도 조선민요가 제일이라며 흥겹게 부르면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자랑하고있다.
조선민족의 전통과 우수성이 세계에 자랑떨쳐지고있는것은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를 빛내이는것을 민족의 운명과 관련한 중대사로 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끝)